피해를 알게 된 뒤, 처음 7일
급한 일과 나중에 할 일을 나누면, 놓치기 쉬운 것들을 줄일 수 있습니다.
일정은 사안·학교마다 다릅니다. 긴급하면 112·117을 먼저 이용하세요.
Day 0–1 · 안전과 알림
오늘·내일
- 자녀의 안전·건강 상태 확인 (필요 시 병원)
- 긴급·범죄 우려면 112, 학교폭력 신고·상담은 117
- 학교(담임·책임교사 등)에 서면 또는 기록 남는 방식으로 알리기
- 분리·보호 조치가 필요한지 학교에 확인 요청
하지 말 것
상대 보호자·학생과 직접 대면해 따지기, SNS에서 공개 논쟁하기
Day 1–3 · 기록과 증거
며칠 안에
- 언제·어디서·누가·무엇을·어떻게를 날짜별로 적어 두기
- 문자·SNS·사진·녹음 등 원본·캡처 보관
- 진단서·상담 기록이 있으면 사본 확보
- 목격자가 있으면 이름·연락처만 메모 (강요하지 않기)
응답을 길게 이어가기보다, 증거를 남긴 뒤 학교·신고 창구와 상의하세요.
Day 3–7 · 절차 확인
일주일 안에
- 학교의 사안 접수·조사·분리 진행 여부 확인
- 학교장 자체해결 안내가 오면 → 동의/부동의 의사를 분명히
- 심의 개최 여부·다음 일정·연락 창구 물어보기
- 보복·접촉·협박이 있으면 즉시 학교·117·(해당 시) 112에 알리기
일주일 체크 (한눈에)
- 긴급 창구(112/117) 필요 여부
- 학교에 알림·접수 확인
- 분리·보호 조치 안내 확인
- 경과 메모·증거 보관
- 자체해결 동의 여부 결정
- 다음 일정·담당자 파악
- 보복·2차 피해 우려 전달
일반 안내이며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. 기한·요건은 학교·교육지원청·전문가 확인이 필요합니다.